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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2-07 13:02 조회 30회본문
나는... 같이...
성경에는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와 꼭 같은 성정을 가졌지만,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살았던 분들입니다. 믿음의 사람들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마음을 담은 ‘나의 신앙고백’이라는 글이 있어서 함께 나눌까 합니다.
나는 노아와 이삭같이 순종하며
나는 에녹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나는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을 믿으며
나는 요셉같이 유혹을 물리치며
나는 여호사밧같이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을 찾으며
나는 모세같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좋아하며
나는 여호수와와 갈렙 같이 강한 무리들 앞에서 낙심치 않으며
나는 다윗과 같이 주님을 바라보며
나는 다니엘과 같이 하나님과 교통하며
나는 기드온 같이 적은 수를 가지고도 전진하며
나는 아론과 훌 같이 영적인 지도자를 도우며
나는 욥과 같이 참으며
나는 이사야 같이 헌신하며
나는 안드레 같이 형제들을 주께로 인도하며
나는 요한같이 주님 품에 가까이 하며
나는 베드로와 같이 고백하는 믿음을 가지며
나는 바울 같이 전도하며
나는 스데반 같이 원수를 용서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만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빌4:13)
여러분은 성경의 인물 가운데 어떤 분의 삶이 가장 인상적인가요? 어떤 분의 삶을 닮아가고 싶은가요? 위의 내용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고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노민석목사(헤리티지교회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