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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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5-10-10 16:37 조회 84회본문
▣2025년 표어/ 예배의 기쁨이 넘치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 119VIP초청잔치/ 지난 주일 작정하신 초청대상자(40명)의 마음과 환경을 하나님께서 주장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할 일- 섬김과 나눔을 위한 약속 잡기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 오전 10시35~50까지 가지는 공동체 성경읽기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무엘상).
▣독서나눔/ 매 주일 점심식사 후 가집니다.
제임스 패커 저, 「하나님을 아는 지식」 3장 아는 것과 알려지는 것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20 계12장 10-17절
▶11절의 “이기었으니”라는 단어는 사탄에 대한 교회의 완전한 승리를 단적으로 드러낸다. 천상 교회가 승리한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째, 어린 양의 피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사역은 교회를 향한 사탄의 참소를 무력화시키는 근거이자 교회의 궁극적인 승리에 대한 보장이다.
둘째, ‘자기의 증거하는 말’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을 증거함으로써 사탄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에 동참할 수 있었던 것이다. 교회의 사명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증거하는 데 있음을 보여준다. 교회의 사명은 무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것으로 세상을 정복해야 한다.
▶13절에서 사탄은 자신의 처지를 인식한 바로 그때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기 시작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여자’는 전투하는 지상에 있는 교회를 상징하는데, 이는 교회에 대한 사탄의 대대적인 핍박이 시작되었음을 뜻한다.
‘핍박하는지라’는 본래 사냥꾼이 짐승을 추적하는 것을 묘사하는 단어이다. 마치 짐승몰이를 하는 사냥꾼처럼 사탄이 교회를 잔혹하게 핍박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교회를 핍박하는 것은 단순히 사람이나 세상 권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탄의 선동에 기인한 것이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이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6:12)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역대하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