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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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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5-01-04 16:09 조회 1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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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표어/ 예배의 기쁨이 넘치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찬식/ 오늘 예배 중에 성찬식을 가집니다. 거룩한 하늘 잔치에 다함께 동참하여 은혜를 누리기시 바랍니다.

 

파송의 찬양/ 2025년의 파송의 찬양은 크신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입니다.

 

 

성탄감사헌금 전달식/ 성탄감사헌금을 달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소년(소녀)가장 5가정을 위해 전달하기로 했습니다.16() 오전11, 달동행정복지센터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 오전 1035~50까지 가지는 공동체 성경읽기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잠언).

 

독서나눔/ 이번 주 독서나눔은 쉽니다.

 

요한복음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요한복음 1812-18

15절의 예수를 따르니에서 따르니계속해서 뒤따라 갔다는 뜻이다. 자칫하면 체포될 수 있는 위험이 따르는 행동이었다.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어이다.

 

15절에서 요한과 대제사장은 아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이였을까?

구체적인 기록이 없으므로 단정하기 어렵다. ‘아는 사람은 대충 아는 것이 아니라 친분이 두터우며 친족을 의미한다.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자매지간이고 마리아가 제사장 가문이었던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과 친족간이었으므로(1:5,36) 이러한 추정도 가능성이 있다.

 

더 신빙성이 있는 주장은 요한이 사업상 대제사장 가문과 알고 지냈다는 것이다. 요한의 아버지 세베대는 갈릴리에서 하인까지 거느린 어부였고(1:20) 생선 공급 관계로 예루살렘의 상권을 장악하고 있었던 대제사장 가문과 친분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16절에서 요한이 베드로를 예수님의 심문 현장에 들어오도록 한 장본인이 자신임을 밝히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제사장을 아는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문 지키는 여자에게 말하여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오니

베드로의 과오가 베드로만의 과오가 아니라 자신의 과오이고 나아가 제자들 전체의 과오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암시하고자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금요기도회/ 금 저녁8,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부르짖는 기도로 나를 깨우고, 교회를 깨우고, 나라와 민족을 깨우길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함께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새벽기도회/ 새벽5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아모스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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