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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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5-07-19 10:49 조회 176회본문
▣2025년 표어/ 예배의 기쁨이 넘치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 오전 10시35~50까지 가지는 공동체 성경읽기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도행전).
▣독서나눔/ 매주 주일 점심식사 후 독서나눔을 가집니다.
이번주: 아더 핑크의 「하나님의 주권」 6장 실행과 하나님의 주권(2)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11 요한계시록 7장 1-8절
▶ 2절에서 “해 돋는데”는 동쪽을 가리킨다. 성경에서 동쪽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장소를 암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 임재의 상징적 장소인 성막의 문도 동쪽에 있었고(출27:13), 하나님의 영광도 동쪽에서 임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겔43:2).
‘해’는 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말4:2) 해 돋는 곳에서 등장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능력과 관련된다. 구원을 위한 모든 능력과 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상징하는 동시에 태양과 같은 위력을 지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능력을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4절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는 상징적으로 봐야 한다. 하나님의 모든 백성, 교회를 상징한다. 그리고 ‘십 사만 사천’ 역시 상징체계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5-8절에 의하면 각 지파에서 12,000명씩 뽑혀 12,000×12=144,000이 된 것이다. 각 지파의 수가 12,000명으로 동일하다는 것은 특정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상징적인 수라는 점을 알 수 있다.
144,000은 12×12×1000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구약의 백성(12)과 신약의 백성(12)의 수를 서로 곱하고 거기에 완전성과 무한성을 나타내는 수(1000)를 곱한 것으로 전체 하나님의 백성을 의미한다.
144,000이란 수를 구약의 성도와 관련시키고 9절에 언급된 큰 무리를 신약의 성도와 관련시키는 시도나, 상실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알려지지 않는 어느 곳에 숨어 있다가 종말이 오기 전에 돌아온다는 식의 주장은 잘못된 해석이다.
▣금요기도회/ 금 저녁8시,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부르짖는 기도로 나를 깨우고, 교회를 깨우고, 나라와 민족을 깨우길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함께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요한계시록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