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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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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1-31 14:36 조회 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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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구절 암송/ 매주 한 절씩 암송구절을 주보에 싣고있습니다(예배순서 하단). 한 주간동안 꼭 암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모데후서 3:16)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32 1820-24

21절의 큰 맷돌은 여인들이 음식을 장만하기 위해 손으로 돌리는 작은 맷돌이 아니다. 나귀나 소가 힘을 써야만 돌릴 수 있는 매우 육중한 무게를 지닌 연자 맷돌을 지칭한다.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는 천사의 행위는 큰 성 바벨론의 멸망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다. 큰 성 바벨론이 마치 바다에 빠진 연자 맷돌 같은 신세가 될 것이란 의미이다. 하나님의 대대적인 종말론적 심판에 의해 멸망한 음녀 바벨론은 결코 다시 회복되지 못한다.

 

23절의 등불 빛은 고관대작들의 요구에 따라 정해진 시간까지 귀금속을 가공하고, 수입 천들을 재단하여 의복으로 만들기 위해 밤을 밝혔던 세공업자들이나 재단사들을 떠올릴 수도 있다. 이들은 보다 많은 수입을 위해 자신들의 일터를 밤이 늦도록 환하게 밝혔을 것이다.

 

음녀 바벨론은 칠흑 같은 흑암 속으로 빠져든다. 밤을 밝히던 등불이 일체 사라진 멸망한 성의 음산한 모습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오늘날 거대 도시를 불야성으로 만들고 있는 네온사인이나 향락에 어우러진 어지러운 불빛들도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에 그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다.

 

새벽기도회/ 새벽530(-),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요한복음 강)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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