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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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김이 작성일 26-01-17 14:16 조회 49회본문
▣2026년 표어/ 지경을 넓혀가는 해
▣환영/ 헤리티지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 등록하셔서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헤리티지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울산에 기쁨(영혼구원, 치유와 회복, 나눔)을 더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주일10:35~10:50분까지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산책/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 헤리티지교회 예배실
강해30 계18장 1-8절
▶3절은 바벨론이 자신의 죄악에 만족하지 않고 땅의 왕들에게까지 죄악을 전염시켰으며, 땅의 왕들 역시 바벨론의 죄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영적 음행에 빠져들었음을 의미한다. 음행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탐닉하여 그들의 죽음을 즐기는 사탄적 행위로 귀착된다. ‘상인들’도 이 영적 음행에 동참했다.
상인들은 바벨론의 사치를 등에 업고 그와의 교역을 통해 부자가 되었음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역사상 로마는 수도와 지방 도시와의 불법적 동맹을 통해 경제권을 장악하여 호화스럽고 사치스런 생활을 영위했으나 결국 그 때문에 패망하고 말았다. 그리스도 재림 이전에 음녀와 결탁하여 많은 부를 축적하는 자들이 있을 것임을 암시한다.
▶6절의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라는 말씀은 단순히 하나님께서 바벨론에게 행하실 종말론적 심판이 수적으로 ‘두 배’ 정도 심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왜냐하면 ‘갑절을 갚아 주다’라는 표현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완전한 보응’을 나타내는 전통적 표현 방식이기 때문이다. 훨씬 더 심각한 형태의 심판임을 보여주고 있다. ‘갑절’이라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피와 예수 증인들의 피를 마신 음녀 바벨론을 완벽하게 심판하실 것임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음녀 바벨론은 열방을 취하게 만든 바로 그 음행의 잔으로 이제 하나님의 진노를 마셔야만 한다.
▣새벽기도회/ 새벽5시30분(월-금), 헤리티지교회 예배실(창세기 강해)
*개인의 기도 제목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시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민석목사(010-4150-8219)

